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우간다) 우간다 내 에볼라 발생 관련 안전공지(3) <에볼라 의심 증상자 발생 등>(5.19)

  • 국가 우간다
  • 구분 주의
  • 등록일 2026-05-24
  • 조회수 50

1. 우간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현재(5.19 정오)까지 우간다 내 에볼라 확진 사례는 총 2건(1명 사망, 1명 격리)이며, 모두 민주콩고(DRC)에서 유입된 케이스로 확인되었습니다.

ㅇ 현재까지 우간다 내 지역사회 감염은 공식 확인되지 않았으나, 보건당국은 접촉자 추적, 격리, 국경 검역, 고위험 지역 감시 등 대응 조치를 시행 중

2. 관계 당국은 5.18(월) 호이마(Hoima) 지역 병원에서 에볼라 의심 증상을 보인 50세 남성이 격리 조치하였다고 발표하였습니다.

ㅇ 동 사례는 현재까지 확진이 아닌 의심사례이며, 혈액 검사 결과 대기 중

- 보건당국은 Lake Albert 연안 주요 landing site 및 국경 입국 지점에 보건 인력을 배치하고, DRC에서 호수를 통해 이동하는 사람들에 대한 선별검사와 감시를 강화

⚠️세계보건기구(WHO)는 5.17.(일) 민주콩고(DRC) 및 우간다 내 분디부교형 에볼라 발생 상황과 관련하여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언

3. 우간다 체류 우리 국민들께서는 아래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Hoima, Lake Albert 연안, DRC 접경지역 및 우간다 서부 국경지역 이동 자제 권고
🔺불필요한 DRC 접경지역 방문 및 국경 통과 자제 권고
🔺 손 씻기 및 손 소독 등 개인위생 철저
🔺 발열, 구토, 설사, 출혈 등 의심 증상자와의 접촉 각별한 유의
🔺환자의 혈액·체액·분비물 및 사용 물품 접촉 금지
🔺불필요한 군중 밀집 장소 및 장례식장 방문 자제

[긴급 연락처]

☎️ 우간다 보건부 에볼라 핫라인 : 0800-100-066 / SMS 6767
☎️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 : +82-2-3210-0404
☎️ 대사관 당직 긴급전화 : +256-774-478-376

- 주우간다 대한민국대사관 -

열람하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