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재외동포 상대 보이스피싱(영사관, 검사 및 금융감독원 직원 사칭) 조직 검거 관련 안내

  • 국가 미국
  • 등록일 2026-08-14

ㅇ 미국과 캐나다 거주 한인을 상대로 영사관을 사칭하여 연락 후 검사(김정환 검사, 윤기형 검사, 김지웅 검사) 또는 금융감독원(김선호 과장)을 사칭해 보이스피싱 범죄를 저지르던 범인을 충청북도경찰청 청주상당경찰서에서 검거하였습니다.

  - 이와 관련, 충청북도 경찰청에서는 가해자 처벌을 위한 피해자 확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 상기 범죄수법으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은 충북경찰청 광역수사대 2계 3팀

     (043-240-2395, 010-4391-9955, 이메일 dlarns456@police.go.kr)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ㅇ 최근에도 주미대사관, 주댈러스출장소 등 미국내 영사관, 재외동포청, 법무부, 출입국·외국인관서 등 국내 관공서를 사칭하는 금융사기 보이스피싱(또는 이메일 피싱) 범죄가 지속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ㅇ 공공기관 등에서는 전화, 문자 이메일등으로 직접 개인 정보를 확인하거나 금전 송금 등을 요구하지 않으므로 당황하지 마시고, 이러한 요구에 절대 응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열람하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