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미국과 캐나다 거주 재외국민, 재외동포를 상대로 영사, 검사, 금융감독원 등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조직 일당이 검거되었습니다. (뉴스보도자료: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31261)
충청북도경찰청은 조직원들이 영사관을 사칭하여 검찰(김정환 검사, 윤기형 검사, 김지웅 검사 등), 금융감독원(김선호 과장 등)을 사칭하며 범행을 한 사실을 확인했으며, 가해자 처벌을 위해 피해자들의 피해 진술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2025년 1월부터 2026년 2월 12일경까지 상기 범죄수법으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은 충북경찰청 광역수사대2계3팀 수사관 연락처로 신고 및 제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화: +82-43-240-2395
●카카오톡: +82-10-4391-9955 → 번호 저장하여 카카오톡으로 신고
●이메일: dlarns456@police.go.kr
최근에도 애틀랜타총영사관 및 주미국대사관 전화번호로 발신번호를 조작(Spoofing 수법)하여 재외동포청, 법무부, 출입국·외국인관서 등 국내 관공서를 사칭하는 금융사기 보이스피싱(또는 이메일 피싱) 범죄가 지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한국 공공기관 등에서는 전화, 문자 이메일등으로 직접 개인 정보를 확인하거나 금전 송금, 텔레그램 설치 등을 요구하지 않으므로 당황하지 마시고, 이러한 요구에 절대 응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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