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공지 10.11]
1. 10.8.(목)부터 지속되고 있는 사우디 킹 칼리드 국제공항 등에 대한 공격으로 인해 대규모 사상자가 발생하고, 이라크 정부는 이에 대한 규탄 성명을 발표하는 등 역내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ㅇ 이라크 주재 미국 대사관은 10.8.(목) 자국민에 안전 경보 공지
2. 이라크 체류 우리 국민들께서는 ①최신 정세 및 안전 정보를 주의 깊게 확인하시고, ②경호경비업체의 권고 및 행동 요령(인접국으로의 대피·철수 계획 포함) 등을 잘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ㅇ 특히, △미국 혹은 민병대 관련 시설 △집회·시위 등 군중 밀집 지역 등에 대한 접근 및 방문을 최대한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이라크 입국·출국을 예정 중인 분들께서는 이라크 및 인접국 영공이 불시에 폐쇄될 가능성에 대비하여 항공사 안전 공지 및 운항 일정 등을 사전에 충분히 점검하여 주시고, 인접국을 경유하는 이동 동선의 안전성에 대한 최신 정보를 면밀히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 우리 대사관은 이라크 치안상황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중이며, 신변 안전 관련 사항은 안전공지를 통해 신속히 전파할 예정입니다.
ㅇ 향후 이라크 치안 상황 악화로 인해, 대사관이 입국 보류 및 출국을 권고하게 될 경우, 신속히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 우리 국민의 인적·물적 피해 발생 또는 우려가 있는 경우 지체없이 대사관 긴급전화(+964-773-036-3689)로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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