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안전공지 7.19]

  • 국가 이라크
  • 등록일 2026-07-19


[안전공지 7.19]


1. 미국과 이란은 상호 역내 군사시설 뿐만 아니라 발전소와 교통 인프라 등 민간시설까지 공격 범위를 넓혀가는 등 중동 지역의 긴장이 상당히 고조되고 있습니다.


   ㅇ 미 국무부는 7.18.(토) 전 세계 미국인을 대상으로 여행유의 경보를 발령하였고, 이라크 주재 미국 대사관은 7.17.(금) 안전공지를 통해 이라크 포함 중동지역 방문을 자제하고 현지 치안 상황에 대한 최신 뉴스를 모니터링하면서 상당한 수준의 주의를 기울일 것을 권고 중입니다.


2. 이라크 체류 우리 국민들께서는 ①불요불급한 이동을 자제하고, ②최대한 안전한 시설에 머물면서 중동 정세 및 이라크 현지 상황 관련 최신 정보를 주의깊게 확인하시고, ③경호경비업체의 권고 및 행동요령 등을 잘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ㅇ 특히, △미군·미국 관련 시설, △발전소 등 에너지 인프라 시설, 교량, ICT·AI 관련 기업 등 공격 피해 가능성이 있는 지역, △외국인 빈번 출입시설(호텔, 식당 등), △집회·시위 등 군중밀집 지역에 대한 접근 및 방문을 최대한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ㅇ 항공편으로 출국시에는 항공사 안전 공지 및 운항 일정 등을 사전에 점검하여 주시고, 이동 동선의 안전성에 대한 최신 정보를 충분히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입출국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대사관에 신속히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우리 대사관은 이라크 치안상황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중이며, 신변안전 관련 사항은 안전공지를 통해 신속히 전파할 예정입니다.


4. 우리 국민의 인적·물적 피해 발생 또는 우려가 있는 경우 지체없이 대사관 긴급전화(+964-773-036-3689)로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



열람하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