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ISㆍ알카에다 등은 매년 유대 명절을 반미ㆍ반이스라엘 공격의 호기로 삼아 추종 세력들에게 테러를 자행토록 선동해온 가운데, 올해는 중동 전쟁 장기화로 세계 각지 무슬림 사이에 광범위한 반미ㆍ반이스라엘 정서가 형성되어 테러 기도 가능성이 고조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 교민 및 관광객께서는 유대인 명절 기간 중 다수의 유대인들이 모이는 유대교 시설 및 종교적 상징성이 강한 관광명소 방문을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유대계 추모 집회, 친팔레스타인 집회 장소 등 목도 시 현장을 벗어 나시기를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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