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기상당국은 8월 4~6일 일부 지역에 최고 44~47℃의 폭염이 예상됨에 따라 오렌지색 기상경보를 발령하였습니다.
특히 에라시디아(Errachidia), 타루단트(Taroudant), 자고라(Zagora), 타타(Tata), 아사자그(Assa-Zag), 에스스마라(Es-Semara), 부즈두르(Boujdour), 우에드에드다합(Oued Ed-Dahab), 아우세르드(Aousserd) 지역에서는 최고 44~47℃의 고온이 예상됩니다.
모로코에 체류하거나 여행 중인 우리 국민께서는 ▲낮 시간대 야외활동 및 장거리 이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차량 내 어린이·노약자 방치 금지 ▲온열질환 증상 발생 시 즉시 휴식 및 의료기관 이용 등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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