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관 직원 사칭 보이스 피싱 유의 안내]
1. 최근 유럽 지역 내에서 대사관 직원을 사칭하는 보이스피싱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대사관 직원 사칭범은 대사관 대표 전화번호와 동일하거나 유사한 번호로 우리 동포들에게 전화를 건 뒤, 사건(마약, 여권 무단 도용 등)에 연루되었다면서, 특정 사이트에 접속하여 개인정보를 입력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2. 외교부 및 재외공관은 전화, 문자, 이메일 등을 통해 개인정보 또는 금전 송금 등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피싱 범죄가 의심되는 경우, 일단 전화를 끊거나, 문자 및 이메일의 경우 응답하지 마시고 아래로 연락하여 진위 여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ㅇ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82) 2-3210-0404)
ㅇ 주룩셈부르크 대한민국 대사관((+352) 2699-7012)
또한, 보이스피싱 의심 전화를 수신하거나 실제 피해가 발생한 경우, 거주지 관할 경찰서 등 관계기관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 국내 거주자
- 경찰 신고 : 112
- 피싱사기 관련 상담 : 금융감독원(대표번호 : 1332)
- 금융기관 등 사칭 스팸 메일 신고 : 한국인터넷진흥원(대표번호 : 118)
※ 룩셈부르크 거주자
- 경찰 신고 : 113
- 룩셈부르크 국가 웹사이트 사칭 이메일 신고 : 룩셈부르크 컴퓨터 사고 대응 센터(CIRCL)에 신고 (☞ 바로가기)
- 룩셈부르크 국가 웹사이트 사칭 피싱 사이트 피해 신고 : Guichet.lu 헬프데스크로 전화((+352) 247-82 000) 또는 온라인 문의 (☞ 바로가기)
※ 피싱 범죄 관련 대응 안내 사이트
- (룩셈부르크 경찰청) 전화사기 대응 안내 (☞ 바로가기)
- (룩셈부르크 정부 IT 센터) 국가 웹사이트 사칭 피싱 대응 안내 (☞ 바로가기)
- (BEE-SECURE*) 피싱 예방 및 대응 안내 (☞ 바로가기)
* 룩셈부르크 정부의 디지털 안전 이니셔티브로, 국가 청소년 서비스(Service national de la jeunesse, SNJ)와 KJT가 주관하며, 룩셈부르크 사이버보안 센터(Luxembourg House of Cybersecurity), 경찰, 검찰청과 협력하여 운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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