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재국 일간지 Post Courier 3.20(금)일자 보도에 따르면, 주재국 뉴아일랜드주 재난협회는 카프카프지역이 환경사고로 오염이 되어 공공의 건강과 안전, 그리고 해양에 우려를 낳는 지역으로 선언 했다고 발표함. 협회 관계자는 이 사건에 대한 조사가 지속됨에 따라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함.
2. 카프카프 지역 주민 수백명은 이미 어지럼증, 구토, 설사, 피부발진, 발열 등의 증상을 겪으며 영향을 받고 있다고 함. 또한 여러 종의 물고기가 카프카프 바다에서 기형으로 발견되고 집단 폐사하는 등 해양 오염의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고 함.
3. 금번 사고는 국가차원에서도 관심을 가져 국회에서 이번 사건의 잠재적 환경 및 건강영향 등에 대한 걱정이 제기됨. 뉴아일랜드 주지사 Byron Chan은 긴급 조사를 촉구하고, 지역과 해양 자원 보호를 위해 사고 원인에 대한 정확한 조사와 신속한 정부의 대처를 촉구함.
4. 이와 관련, 주재국에 거주하거나 여행 중인 우리 국민들께서는 카프카프 지역 접근을 삼가하여 해양오염으로부터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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