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기상청(AEMET)은 6.23(화) 마드리드 지역의 최고기온이 40도를 웃도는 등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주황색 폭염 경보(4단계 중 3단계)를 발령하였습니다. 아울러, 최저기온도 25도 이상을 유지하는 열대야가 예상됨에 따라 밤에도 더위가 지속되어 수면 부족과 온열 질환 위험이 증가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특히, 고령자∙︎영유아∙︎임산부 및 심혈관∙︎호흡기질환 등 만성질환자는 폭염에 더욱 취약한 만큼 충분한 수분 섭취, 한낮 야외활동 자제, 냉방시설 이용 등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습니다.
스페인을 방문 중인 우리 여행객과 체류 중인 우리 동포 여러분께서는 아래 폭염 대지 안전수칙을 참고하시어 안전하고 건강한 방문 및 체류되시길 바랍니다.

열람하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