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북중미 월드컵 관련, 6.12.(금)부터 7.2.(목)까지 토론토시 BMO 필드(170 Princes’ Blvd)에서 총 6회의 경기가 개최됩니다.
이와 관련, 토론토시와 경찰에서는 행사기간 동안 다운타운 일대 차량 진입 금지 등 강력한 교통통제를 실시할 예정으로, 행사 안전을 위해 대중교통 내 안전요원 증원, 행사장 및 주요관광지 CCTV 추가설치 및 무장경찰관 배치 등 안전활동이 크게 강화됩니다.
행사기간 다운타운 이동시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고, 축제·응원 등다중이 운집한 장소에 출입할 경우 현장 안전요원들의 통제에 잘 따라주시길 바라며, 사건·사고 발생시 911 신고 또는 인근 경찰·안전요원에게 즉시 도움을 요청하는 등 신변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를 당부합니다.
열람하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