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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관안전공지

안전정보 26-13호, 중동 정세 관련 신변안전 유의 재강조

  • 국가 캐나다
  • 등록일 2026-05-01


    최근 중동 상황의 여파로 국제유가가 상승하면서 동남아 등 일부 지역에서는 생계형 범죄가 증가하고 있으며, 유럽에서는 미국·이스라엘 관련 시설을 대상으로 한 위협 사례가 지속적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토론토 지역은 지난 3월 미국 총영사관과 유대인 회당 건물을 대상으로 심야 총격 사건이 발생한 바 있었으나, 이후 현재까지 비교적 안정적인 치안 상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경찰이 미국·이스라엘 시설물에 대한 보안을 강화하는 등 안전 조치를 취하고 있으나, 교민들께서는 △다중 밀집 장소 및 주요 시설 방문 시 주변 상황 수시로 확인 △야간 외출 및 인적이 드문 지역 방문 자제 △미국·이스라엘 관련 시설 방문 자제 △중동상황 관련 집회·시위 장소 등 정치적 행사 접근 자제 △개인 소지품 관리 철처 △긴급상황 발생시 911 신고 등 스스로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우리 공관의 안전공지와 현지 뉴스 등 관련 정보를 수시로 확인하시고, 사고나 위급상황 발생시 경찰신고(911) 및 총영사관(416-920-3809)과 영사콜센터(무료전화 앱)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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