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근 재외국민을 대상으로 재외공관, 영사안전콜센터, 수사기관 등 정부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시도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ㅇ 2025년 위와 같은 유사 사례 다수 발생 이후 재차 시도 포착
2. 이러한 시도는 대부분 정부기관 대표번호를 조작하여 전화를 발신하고, 더군다나 전화·문자·이메일로 개인정보나 금전을 요구하면서 현금인출기 조작도 유도하는바, 재외국민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ㅇ 정부기관은 절대 위와 같은 요구, 조작 유도를 하지 않음.
ㅇ 대표 사례
- 텔레그램 등 모바일 메신저나 특정 어플리케이션 설치 요구
- 문자 또는 이메일로 특정 링크를 보내고 접속 유도
- 금전 송금 요구
- 이름, 주민번호, 특정 웹사이트 아이디, 계좌 정보, 계좌 비밀번호 등 개인정보를 요구하거나 직접 입력하도록 유도
- 범죄 연루, 세금 미납 등을 사유로 즉시 대응해야하는 것처럼 불안감 유발
3. 혹시라도 피해가 의심되는 경우 거주지역 관할 경찰서(또는 독일 경찰: 110)에 신속히 신고 바라며, 추가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해 주함부르크총영사관 및 주변 지인에게 적극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ㅇ 범죄 피해 관련 영사 조력이 필요한 경우 영사안전콜센터(+82-2-3210-0404) 또는 주함부르크총영사관 대표번호(+49 40 655 677 600)로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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