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토) 독일 언론보도에 따르면 서비스업노조(ver.di)의 총파업 결정에 따라 프랑크푸르트, 기센, 마부르크, 카셀, 비스바덴 지역의 시내 대중교통 근로자들이 2.24.(화) 하루 동안 총파업에 참여할 것으로 예고하고 있습니다.
동 파업으로 인해 시내 대중교통(버스, 지하철, 트램 등)의 지연, 취소 등 운영에 지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오니,
독일 거주 및 방문 중이거나 여행을 계획하는 우리 국민께서는 사전에 해당 내용 및 버스, 지하철, 트램 등의 취소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시어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프랑크푸르트 대중교통 : www.rmv.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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