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간다 보건 당국을 통해 확인한 바에 따르면, 5.25.(월) 기준 우간다 내 에볼라(분디부조병) 확진자는 총 7명(사망 1명)이며, 확진자 관련 누적 접촉자는 총 400명이 넘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ㅇ 이 중 약 392명은 Kampala Metropolitan Area에 거주하는 것으로 파악되며, 현재 364명이 적극 추적관리 대상
- 또한 101명은 의무 격리 중이며, 일부 접촉자는 격리시설 또는 자택에서 모니터링 중
⚠️특히, 5.25.(월) 추가 확진된 6번 및 7번 환자는 1번 확진자(사망)와 접촉한 캄팔라 소재 민간병원 의사로 확인
2. 최근 확진 사례가 환자 이송, 의료기관 진료, 보건의료 종사자 감염 등과 관련되어 있어 의료기관 방문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ㅇ 특히 Kampala 등 주요 도시의 병원, 응급실, 약국 등에서 발열·구토·설사 등 의심 증상이 있는 환자 또는 접촉자가 방문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움
🔺에볼라는 주로 감염자의 혈액·체액·분비물 또는 오염된 물품과의 직접 접촉을 통해 전파되므로 타인과의 악수 및 포옹 등 자제 필요
3. 따라서 우리 국민들께서는 불필요한 병원 및 의료기관 방문을 가능한 자제하여 주시고, 부득이하게 방문해야 하는 경우 마스크 착용 및 손소독 등 반드시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병원, 클리닉, 응급실, 약국 방문 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
🚫 발열, 구토, 설사, 출혈 등 의심 증상이 있는 환자와 가까운 거리에서 대화하는 등 접촉하지 않기
⛔️ 환자, 보호자, 의료진 등과 악수·포옹 등 신체 접촉 자제
🧍 가능한 한 환자 대기공간, 응급실, 격리구역 등 사람이 밀집된 장소에 오래 머무르지 않기
🧼 병원 방문 전후 손 씻기 및 손소독 철저
🩸 환자의 혈액·체액·분비물 또는 사용 물품 접촉 주의
- 주우간다 대한민국대사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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