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다카 시내 전역에서 주택 침입 및 절도 사건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외교단지 등 비교적 치안이 양호한 지역에서도 유사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6월 9일(화) 바리다라 외교단지 지역의 한 2층 주택에 절도범이 침입하여 컴퓨터 등 물품이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교민 여러분께서는 외출 및 취침 시 출입문과 창문의 잠금 상태를 철저히 확인하시고, 장기간 출타 시에는 보안 관리에 더욱 각별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외출 및 취침 시 출입문, 창문, 베란다 등의 잠금 상태를 반드시 확인
□ CCTV, 경보장치 등 보안시설 정상 작동 여부 수시 점검
□ 현금, 귀중품, 여권, 중요서류 등은 안전한 장소에 별도 보관
□ 장기간 출타 시 지인 또는 경비원에게 주기적인 확인 요청
□ SNS 등을 통해 여행 일정이나 장기 부재 사실을 공개하지 않도록 유의
□ 수상한 인물이나 차량 발견 시 즉시 경비원 또는 현지 경찰에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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