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0일(월) 11:20경, 멕시코주 테오티우아칸 유적 내 ‘달의 피라미드’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으로 외국인 관광객 1명이 사망하고 13명이 부상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사건 당시 범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서 상황은 종료되었고, 멕시코 국가유산청은(INHA)은 4.22.(수)부터 '달의 피라미드'를 제외한 테오티우아칸 유적지를 재개방할 예정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다만, 모방 범죄 등이 발생할 가능성에 대비, 전국적으로 안정이 될때까지 유적지 등 방문은 당분간 자제하시고, 신변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재국을 여행하시는 우리국민들께서는 현재 위치 및 행선지를 가족들과 상시 공유하시길 권고드리며, 비상 상황 발생시 대사관 긴급전화 +52 55 8581 2808로 즉각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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