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미국•︎이스라엘 관련 시설 공격 우려에 따른 안전 공지
보도에 따르면 지난 3.8.(일) 이스라엘이 레바논 베이루트에 위치한 라마다 호텔을 공격하여 이란 외교관 4명이 사망한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전 세계 미국-이스라엘 관련 시설 및 행사장 등이 이란의 보복 공격 표적이 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만큼 요르단에 체류하고 계시는 우리 국민들게서는 당분간 관련 시설 접근‧방문 및 관련 행사 참석을 삼가주시고 신변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우리 국민 안전 관련 특이사항을 접하시는 경우 대사관 (긴급전화 +962-79-750-0358)과 공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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